방송이 검증한 빈대 전문가
MBC 실화탐사대, KBS 라디오 출연
빈대(Bed Bug)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 해충입니다. 밤에 활동하며 침대, 소파, 카펫 틈새에 숨어 있다가 잠든 사람을 물어 심한 가려움증과 피부 발진을 일으킵니다. 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함께 국내에서도 급증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침대 매트리스 봉제선, 프레임 틈새, 콘센트 내부, 벽지 뒤 등 빈대가 숨어 있는 모든 장소를 꼼꼼히 조사합니다. 빈대 흔적(혈흔, 탈피각, 알)도 함께 확인합니다.
빈대는 50°C 이상의 고온에서 즉사합니다. 스팀기와 열풍기를 활용하여 침구류, 가구 틈새의 빈대와 알을 열처리로 박멸합니다.
잔류성 살충제를 서식처와 이동 경로에 분무합니다. 숨어 있는 빈대가 약제에 접촉하여 지속적으로 제거됩니다.
빈대 알은 약제에 강하므로 부화 시기에 맞춰 2~3회 반복 시공을 권장합니다. 완벽한 박멸을 위해 끝까지 책임집니다.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성충은 5~7mm 정도로 사과씨 크기입니다. 납작한 타원형이며 적갈색을 띱니다. 흡혈 후에는 몸이 부풀어 더 어두운 색이 됩니다.
주로 새벽 2~5시에 활동합니다. 사람의 체온과 이산화탄소를 감지하여 접근하며, 5~10분간 흡혈합니다.
암컷 한 마리가 평생 200~500개의 알을 낳습니다. 알은 6~10일 후 부화하며, 약제에 강해 완전 박멸이 어렵습니다.
빨간 반점이 일렬로 또는 모여서 나타납니다. 모기 물린 자국보다 더 부어오르고 가렵습니다.
물린 직후에는 모를 수 있으며, 수 시간에서 며칠 후 가려움증이 나타납니다.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다릅니다.
긁지 말고 항히스타민 연고를 바르세요. 증상이 심하면 피부과를 방문하시고, 빈대 방제를 즉시 진행하세요.
MBC, KBS가 검증한 빈대 전문가가 해결해 드립니다.